신의 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얼굴의 섬은 여명기에 숲의 아이들이 최초인과 평화 조약을 맺은 곳으로, 숲의 아이들은 조약을 알리기 위해 섬의 모든 위어우드 나무에 얼굴을 새겼고, 섬은 얼굴의 섬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섬은 지금 녹색인들이라는 원주민들이 수호하고 있다
마에고르 1세가 왕이었을 때 그의 조카 아에곤 왕자가 삼촌을 찬탈자라고 부르며 그에게 드래곤을 타고서 대항한 장소이기도 하다. 물론 마에고르의 드래곤은 타르가르옌 왕조 역대 최강의 드래곤인 발레리온이었고, 아에곤 왕자의 드래곤 퀵실버는 30살 정도밖에 안된 개체라서 매우 싱겁게 마에고르와 발레리온의 승리로 끝났다. 신의 눈 전투 참조.[1]
용들의 춤에서 아에몬드 타르가르옌과 다에몬 타르가르옌이 마지막 사투를 벌인 곳이기도 하다.
마에고르 1세가 왕이었을 때 그의 조카 아에곤 왕자가 삼촌을 찬탈자라고 부르며 그에게 드래곤을 타고서 대항한 장소이기도 하다. 물론 마에고르의 드래곤은 타르가르옌 왕조 역대 최강의 드래곤인 발레리온이었고, 아에곤 왕자의 드래곤 퀵실버는 30살 정도밖에 안된 개체라서 매우 싱겁게 마에고르와 발레리온의 승리로 끝났다. 신의 눈 전투 참조.[1]
용들의 춤에서 아에몬드 타르가르옌과 다에몬 타르가르옌이 마지막 사투를 벌인 곳이기도 하다.
[1] 드래곤은 나이가 많을수록 강력해지고 몸집도 커진다. 얼불노 현재 시점에서 대너리스의 에이스 드래곤 겸 아직 20년도 채 안 산 드로곤도 인간에게 굉장히 위협적이지만 그 발레리온 앞에선 한주먹거리임을 생각해보면 퀵실버가 발레리온에게 비비는건 절대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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